정보보호 전문 업체 씨커스가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를 통해 신규 개발 기술인 FRIIM을 공개하며 관람객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클라우드의 폭발적인 확산과 함께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환경이 복잡해지면서, 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통합관리 플랫폼이 주목받고 있는 시점에 맞춘 전략적 출시입니다.
FRIIM: 멀티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
FRIIM은 급변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기업의 보안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된 통합 플랫폼입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통합 제어 기능: 모든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이벤트와 결과를 단일 대시보드에서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분석 툴: 위험도 분석, 사전 영향도 평가, 비정상 트래픽 분석 등 각종 보안 분석 도구를 제공합니다.
- 로그 통합 수집: 서로 다른 클라우드 서버의 보안 이벤트 및 로그를 통합 수집하여 중앙 집중식 관리가 가능합니다.
- 보안정책 일괄 적용: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안 정책을 일괄적으로 적용하여 일관된 보안 태세를 유지합니다.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씨커스는 "이번 세계보안엑스포를 통해 FRIIM을 성공적으로 선보였으며, 하반기부터 글로벌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FRIIM은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전략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FRIIM은 이후 씨커스랩의 FRIIM CNAPP(Cloud Native Application Protection Platform), FRIIM CSPM, FRIIM CWPP 등 클라우드 보안 제품 라인업으로 발전하며, 기업 고객에게 포괄적인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